- 경험기, 프리뷰, 리뷰, 기록 분석, 패치 노트 등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 기사, 정보, 대진표 및 결과 등은 [게임 뉴스 게시판]을 이용바랍니다.
Date 2003/12/13 15:44:04
Name   키드
Subject   [제안] 서버확충을 위한...
모금 운동은 어떨까요? 물론 현실적으로 문제점과 운영자님의 생각등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겠지만, 이러한 개인사이트가 개인사이트가 아닌 공공의 사이트가 된 경우 이런상황이 발생하기도 하더군요.. 워낙 인기가 좋으니까요!!

방안으로는 그 많은 회원들을 통한 여러가지 수익 모델을 찾아 볼 수 있겠지만 그런경우 기본적인 색을 흐릴 수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별로라고 생각 합니다.

그래서 자발적인 모금운동은 어떨까 생각됩니다.. 어디까지나 자발적이므로 크게 문제가 될것이 없다고 봅니다.

한 가지 의견이니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LordOfSap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3/12/13 15:53
'인터넷은 무조건 공짜다'라는 고정관념 때문에 쉽지는 않을 것 같고,
잘못되면 여러 회원분들이 부담없는 PGR과 멀어질 수도 있다고 봅니다.
PeculiarDay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3/12/13 16:24
모금 운동만으로는 PGR 서버 확충은 쉽지 않을 겁니다. 서버 한 대 추가 비용도 만만치 않지만, 서버 한 대 추가되면 회선비(고정비)도 2배가 되기 때문에 최소 1~2년치에 해당하는 모금액을 모아야할 겁니다. 서버 호스팅 상품으로 서버 구매 및 네트워크 비용을 함께 처리한다 해도 한달에 15만원은 잡아야 하는데, 이는 1년에 180만원, 2년이면 360만원. 결코 작은 금액이 아닙니다. 가장 무난한 건 역시 스폰서 모집일텐데, 루리웹이나 워크래프트 xp 처럼 스폰서를 받으면 현재의 pgr 회원 관리 정책은 불리하게 작용할 것입니다. ㅡㅜ 에휴.. 안타까운 마음만.
막군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3/12/13 16:28
전 동의합니다. 만약에 이루어 진다면 자전거를 위해 모으고 있는 제 전재산 2만원-_-;; 을 탈탈 털 자신도 있습니다.

게다가, 2년에 360만원이면... pgr의 힘을 보여주고도 남을듯 싶습니다. 어쨌든 전 동의합니다.
Mika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3/12/13 16:41
운영자님들께서 종종 이야기 하시듯, pgr은 회원님들의 갹출로 이루어지는 사이트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는 정성과 시간 뿐이었지만, 필요하다면 돈도 충분히 가능하다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햇빛이좋아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3/12/13 16:49
하지만 왜만하먄 돈을 내지는 않을것입니다. 공짜라는 개념이 강하기 때문이죠. 매니아층이 아니면 자신의 소유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만약 유료가 되면 굼긍증이 많은 우리나라 사람들은 돈을 내고 볼수도 있죠. 그런데 굳이 pgr21에 와서 볼까요. 무료라서 들어오는사람들이 대다수인데 전적이나 여러가지는 각 카페에서 보면 되니까요. 솔직히 말해서 pgr21의 매니아층에서만 알아줍니다. 아직도 pgr21 모르는 사람이 많죠. 아직 유료화는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The_SCV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3/12/13 16:59
오마이 뉴스..처럼 자발적 유료..는 어떨까요????
바이폴..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3/12/13 17:09
사적일지도 모르는 목적으로 모금한다는게 운영진분들께서 혹시나 마음에 걸리신다면
이제 얼마후면 다가올 크리스마스 성금 형식으로 돈을 모은 뒤 서버확장을 하고
남은돈으로 불우이웃을 돕는 방법은 어떨까요?^^
그러면 명목도 생기고 PgR 회원 분들도 거부감없이 선뜻 도움을 주실 것 같습니다^^
The_Pro]T[osS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3/12/13 17:55
예전부터 생각해 봤지만 카페이전은 어떨까 생각합니다.
Withinae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3/12/13 19:33
음..자발적 유료화 괜찮네요..
마술사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3/12/13 19:39
이 pgr21은 마루넷에서 웹호스팅을 하고 있고요,
마루넷에서 가장 비싼 서비스인 '모임마루' 서비스는 용량 3기가, 트래픽 하루 4기가까지 가능한 서비스이죠.
가격은 1년에 13만원입니다. 아마 여기 pgr21은 마루넷에서 가장 비싼 서비스인 이 '모임마루'서비스를 신청해 쓰고있는것 같은데..서비스를 하나 더 신청한다던가, 다른 더 큰 웹호스팅업체로 옮기는 방법도 고려해 볼만 한것 같습니다. 연당 30만원정도는 pgr회원들의 자발적인 모금만으로도 충분히 충당이 될 것 같은데 말이죠..

그리고 위에 어느분이 1년에 180만원을 거론하셨는데, 무슨 근거로 그런 거금을 들먹이신 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레스타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3/12/13 20:17
자발적 유료화라.. 저도 마음에 듭니다.^^
Return Of The N.ex.T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3/12/13 20:44
저도 성금형식의 모금을 추천 합니다..^^
대학생의 신분으로서도 약간은 어렵지만, 한달에 만원정도는 내고싶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소중한 곳이니깐요.
어서빨리 운영자님의 검토하겠다는 방안이 올라 왔으면 좋겠네요..^^
온리시청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3/12/13 22:28
확실하진 않지만 옛날에도 이런 논의가 있었던것 같은데요...
그 때 아마도 운영진분들이 정중히 거절을 하셨던가 그랬을 겁니다.....(pgr의 정체성 문제때문이던가...제가 잘못 알고 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 때에 비해서 지금은 사람도 훨씬 많아졌고...
이 곳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즐길 수 있도록 스스로 힘을 모으는 것에 대해서는 동의합니다...
금액이나 운영은 당연히 운영진 분들이 잘 관리, 공지해 주실거고 회원들의 성원이 넘쳐서 남는 금액이 생긴다면 봉사단체 기부나 다른 좋은 곳에 쓰면 좋겠군요....

다만....후원을 해주는 사람들이 '이제 나도 돈을 냈으니 이곳의 운영에 대해서 할 말이 있다!!'(물론 이런분들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하면 안되겠지요...
pgr은 지금까지 있어오던 모습 그대로 유지되면서 조금씩 도움을 주는 손이 모여서 좀더 좋은 환경을 만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PeculiarDay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3/12/13 23:10
마술사님/
웹호스팅으로는 현재의 트래픽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웹 서버 1대, DB 서버 1대 해서 총 2대의 서버 호스팅을 받아야 된다고 봅니다. 2대가 힘들다면 1대의 서버 호스팅이라도요. 서버 호스팅 중 쓸만한 건 1달에 10~20만원 선이지요. 제가 서비스 받고 있는 서버 호스팅은 1달에 16만원 약간 안되는 비용입니다. 이 비용을 근거로 360만원이라고 언급한 것입니다.
여러 사람이 함께 서버를 이용하는 웹 호스팅으로는 현재 pgr21 의 과부하의 근본적 문제를 그대로 안고 가는 것입니다. 현재 pgr21 의 과부하는 db 커넥션 과부하입니다. db 에 많은 접속이 이루어지니 db에 과부하가 몰림으로서 db를 사용하는 페이지는 모두 한결같이 느리지요. 웹 호스팅으로는 이 문제가 전혀 해결이 안될 것입니다.
서버 호스팅을 받아서 db를(mysql) 최적화하고, db도 pgr만 사용하도록 하며, db 에 접속 빈도를 낮추는 방향으로 php 를 최적화하는 것이 길이라고 보여집니다. 그게 아니라면 스폰서 받는 사이트들처럼 서버 양으로 밀고 가던지요. ^^
질럿과뮤탈이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3/12/13 23:19
위에 몇 분이 본문을 잘못 이해하신듯 하군요. 글쓴 분이 유료화를 얘기한게 아니고 [자발적 모금운동]이라고 분명히 말씀하셨는데 말이죠.
그리고 모금운동은 저도 찬성합니다. 어디까지나 자발적인 거니까 내고 싶은 사람은 내고 낼수 없거나 안내고 싶으면 그렇게 하면 되는 거죠.
전에 호미님의 글을 보니 하루 방문자가 만명이 넘더군요. 요즘 각종 사이트에서 많이 따지는 동시접속자수로 볼때 PGR은 위에 분들이 말씀하셨다시피 이미 [거대사이트]가 됐습니다. 운영자분들께서 이제는 긍정적으로 검토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Return Of The N.ex.T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3/12/14 00:28
미리 공지 하는게 어떨까 싶네요..
저희는 회원분들에게 어느정도의 금전적 도움을 받고 있지만 그분들에게 해 드릴수 있는건 내역공개를 통한 일 뿐입니다.
죄송스러운 말씀이지만 권한의 남용을 막기 위한 말입니다.
정도로 공지사항에 띄워 놓는다면 괜찮을것 같은데요..
이번에는 거절하지 말아 주셨으면 합니다..
Return Of The N.ex.T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3/12/14 00:29
pgr을 안지 비록 1년밖에 되지 않았지만, 저에게 있어 이곳은 너무나 소중한 곳입니다.
쾌적하게 쓸 수 있다면, 조금은 도음이 되었으면 합니다..
Return Of The N.ex.T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3/12/14 00:40
음.. 운영자님께 쪽지를 보내려 하였으나 안계시는군요..^^;;
karma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3/12/14 03:00
접속이 가장 많은 자유게시판만 다른 계정으로 이전하는 건 어떨까요?
제가 다니는 커뮤니티 중에 한 곳은 그런 방식으로 게시판을 조각내어 DB에 부담을 줄이고 있습니다. 물론 로그인은 모두 연동되게 하여야 한다는 귀찮음이 있지만요; 그리고 호스팅은 굳이 서버호스팅이 아니어도 1년에 11만원에 트래픽 10기가짜리도 있고...그보다 더 좋은 사양의 웹호스팅도 많답니다 :) 제가 알아본 곳은 http://gmy.cchttp://junehost.com 이네요. 아무튼...DB를 분리하는 것이 제일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쩔줄을몰라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3/12/14 03:56
라그나게이트, 결사모, 미르진, 테일즈월드(?) 여하간 이런 커뮤니티들
처럼 인티즌으로 들어가는 것도 괜찮을 거 같네요. 어떻게 들어가는지는
몰라도. ;; 그렇게 되면 상단과 오른쪽에 배너광고가 생기겠지만요. ^^;
맥핑키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5/01/11 15:29
이 당시에 PGR 이 조금씩 느렸었는데, 그건 크게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문제는 PGR 의 처음 접속 페이지였죠. 첫 페이지가 여러 게시판의 글을 뽑아오는 형태라서 DB에 부하를 많이 줬었기 때문에 느렸던 겁니다. 실제로 이런 때에 게시판으로 바로 가면 접속자수가 엄청나게 많은 때에도 접속할 수 있었었죠.
지금은 서버 이전이 되어서 그런지 언제나 쾌적한 속도네요.
마봉자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7/02/27 21:52
ㅇㅇㅇ
d달빛고양이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7/08/28 22:31
(운영진 수정, 벌점)
위원장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8/01/14 02:01
이런 곳에도 벌점이 존재...
메타루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08/04/16 11:27
왠벌점?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61489 [기타] [중세 심즈-크루세이더 킹즈2 연대기] 6화: A Powerful Courtier [4] 도로시-Mk2167 17/06/23 167 4
61488 [하스스톤] BB의 다음 확팩에서 카드팩 변경 사항 인터뷰 [22] 비익조1200 17/06/23 1200 4
61487 [기타] [오피셜] 리니지m 청소년 이용불가 등급 확정 and 간단 임시점검 내용 [17] 키토4785 17/06/22 4785 0
61486 [기타] 리니지M 토막후기 [10] 정신차려블쟈야2710 17/06/22 2710 1
61485 [기타] 섀도우버스 신 카드들에 대한 감상 - 레전드편 [14] Alchemist1962 17/06/22 962 0
61484 [기타] 리니지m 45렙찍은 후기 [23] 키토4452 17/06/22 4452 0
61483 [기타] [중세 심즈-크루세이더 킹즈2 연대기] 5화: 라스카리스 테오도로스 1세 [41] 도로시-Mk22195 17/06/21 2195 43
61482 [기타] 이번주 추가 소식 [8] 후추통3516 17/06/21 3516 0
61481 [기타] 中 항저우 e스포츠 이야기 [7] kenzi3703 17/06/21 3703 2
61480 [기타] [워3] 1.28.3 패치 노트 [33] 인간흑인대머리남캐4023 17/06/20 4023 0
61479 [기타] 아재 굿 헌터의 다크소울3 입문 [25] 스키피오1455 17/06/20 1455 3
61478 [스타2] [3.15 협동전 데이터 마이닝]드디어 슬슬 모습을 드러내는 발레리안과 데하카의 관련 데이터들. [24] 그룬가스트! 참!1459 17/06/20 1459 0
61477 [히어로즈] 미드 시즌 난투 : 플레이오프 이야기 (복수의 시간이 왔다) [25] 은하관제907 17/06/20 907 3
61475 [오버워치] 사야 플레이어 매드 무비 [10] 손나이쁜손나은1566 17/06/20 1566 3
61474 [스타1] 735일만에 넘을 수 있었던 능선 [28] 저글링앞다리3423 17/06/20 3423 5
61473 [스타2] 공허의 유산 캠페인 공략 - 15. 의례의 계단 [14] 모선594 17/06/20 594 4
61472 [하스스톤] 아시아 6등 얼방법사 [19] Otherwise2774 17/06/19 2774 3
61471 [도타2] 인터7의 초청팀이 발표 되었습니다. [8] 벨라도타1133 17/06/19 1133 2
61470 [기타] [중세 심즈-크루세이더 킹즈2 연대기] 4화: 아드리아노폴리스 점령전 [29] 도로시-Mk21814 17/06/19 1814 50
61469 [LOL] 이번주의 후추통신 [6] 후추통2688 17/06/19 2688 2
61468 [스타2] 6월 3주차 스타크래프트II 프로게이머 랭킹 [6] bigsang131954 17/06/18 1954 1
61467 [스타2] 전태양이 SSL 챌린지 예선을 불참했습니다. [12] 보통블빠4886 17/06/18 4886 0
61466 [기타] [중세 심즈-크루세이더 킹즈2 연대기] 3화: 아나티스의 결혼 [21] 도로시-Mk21950 17/06/18 1950 4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