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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03/12/13 18:39:39
Name   Ace of Base
Subject   Reach
음..
박정석 선수 오늘 보면서 느낀건데

미네랄이 400되면 바로 넥서스 짓는 버릇이 생긴건가 하는
기분이 생기네요.

지난 엠겜전에서도 게이트보다는 확장에 신경쓰는듯한 모습이었는데
오늘도 팀플에서 충분히 안마당만 먹어도 유닛의 차이를 낼수 있었을텐데
굳이 더 확장하는 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뭐 당사자보다는 더 알겠습니까만은.....
오늘도 Reach가 계속 소환해내는 넥서스를 보면서
지난번 엠겜 저그전의 그 모습과 연상이 되어서

제가 지난번과 오늘 Reach를 보는 느낌이 그렇다(!)라는걸
써봤습니다.

예전에 이재훈 선수가 그런 경우를  보여줬는데;;
이 경우까지 연상이 되네요 -_-

아무튼 제가 이래저래 불안한 마음을 가져도 거들떠 보지 마시고
넥서스를 소환하던간에 게이트를 늘리던간에
Reach의 트레이드마크 '압도적인 힘'을 보여주시길..

무엇보다
AMD의 1승...제가 집에 없어서 못봤지만
정말 기뻐요.....우리 기요미가 제 역할 다 해서 더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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