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강용석 고발' 이준석 병역법위반 무혐의
-글 제목은 링크된 기사의 제목을 따왔습니다-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474/7460474.html?ctg=
연합뉴스발 기사입니다.
기사 내용을 요약하면,
이준석 새누리당 비대위원에 대하여 강용석 의원이
'이 비대위원이 2010년 산업기능요원으로 군 복무하던 중 지식경제부가 주관한 'SW 마에스트로 사업'에 참여하며 회사를 수차례 이탈했다. 이는 무단결근에 해당한다' 고 검찰에 고발을 했었습니다.
이에대해 검찰 관계자는 "이씨가 산업기능요원으로 근무하던 업체에서 사전 승인을 받고 외출했고, 외출 시간 이상으로 대체 근무한 게 확인됐다"고 설명하였습니다.
박원순 시장 일에 비하면 이슈가 되지 못하였지만
이준석 위원도 이제 병역 의혹에서 벗어나서 업무에 더 집중할 수 있겠네요.
링크된 중앙일보의 추천 많이 받은 댓글들을 읽어보시면 검찰과 회사측의 일방적인 주장이기 때문에
신뢰하기 어렵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은 총선과 대선이 올해인데 검찰측에서 굳이 이준석 위원의 편을 들어가며
잘못된 병역사항을 덮는 리스크를 부담할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