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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3/04/06 23:28:54
Name   kimbilly
Subject   [스타2] LG 시네마 3D 팀 배틀 브레이크 - LG-IM vs AZUBU, 현장 스케치
본 경기는 4월 8일 (월), 오후 9시에 온게임넷을 통해 녹화 방송 됩니다. (스포일러를 원치 않으시면 뒤로 가기 눌러주세요~)


▲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한 LG 시네마 3D 월드 페스티벌 현장.


▲ 블리자드 관련 물품들도 전시되어 있고...


▲ 최근 발매된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 심장을 3D로 체험 해 볼 수 있다.


▲ XBOX360 기어스 오브 워도 해 볼 수 있고...


▲ 넷마블에서 서비스중인 여러 신작 게임들도 해 볼 수 있다.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CEO 겸 공동 설립자 마이크 모하임과 블리자드 코리아의 백영재 대표가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 오늘의 중계는 2012년 10월 스타리그 결승전 이후 6개월만에 만난 엄전김 조합! 전용준 캐스터와 김태형-엄재경 해설이 등장했다.


▲ 입장을 기다리고 있는 LG-IM 팀 선수들.


▲ 오늘의 상대는 AZUBU 팀이다. GSTL Pre-Season 결승전의 리매치.


▲ LG-IM 팀.


▲ AZUBU 팀.


▲ 4:1로 이기겠다고 이야기 한 정종현 선수.


▲ 3D 안경을 쓰고 군단의 심장 영상을 보니 감탄했다고 이야기하는 김동주 선수.


▲ 선봉으로 출전하는 박현우 선수. 압도적으로 이기겠다고 밝혔다.


▲3D로 경기를 해 보는게 처음이라고 이야기 하는 선봉 강동현 선수.


▲ 자리에 착석한 LG-IM 선수들이 3D 안경을 쓰고 지켜보고 있다.


▲ 반대편 AZUBU 팀도 마찬가지.


▲ 경기가 시작되자 3D 스크린을 바라보고 있는 김태형 해설위원.


▲ 치열한 난전. 박현우 선수가 경기를 하고 있다.


▲ 강동현 선수도 집중해서 경기를 하고 있다.


▲ 중계진이 WCS Grand Final 경기라고 착각 할 만큼 치열했다.


▲ LG에서 주최한 대회이니만큼 꼭 이기겠다고 이야기 하는 안상원 선수. 앞 경기를 이어 하기로 하게 된다.


▲ 김동환 선수가 출전하면 지지 않을 것이라 밝힌 임성춘 감독.


▲ 유리할 때를 잘 맞추면 될 것 같다고 이야기 하는 김동환 선수.


▲ 2번째 경기를 하게 되는 안상원-김동환 선수가 악수를 하고 있다.


▲ 장비 설치 시작하는 안상원 선수.


▲ 스탭과 함께 자신이 유리 할 것 같은 타이밍을 확인 해 보고 있다.


▲ 앞서 패배했던 강동현 선수가 부스에 들어와 조언하고 있다.


▲ 이어 하기로 복수전 성공! 팀원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는 김동환 선수.


▲ 승자 인터뷰를 하고 있는 김동환 선수.


▲ 엄전김 중계진도 3D 안경을 쓰고 중계하고 있다. 안경을 착용하고 있는 전용준 캐스터는 클립 안경을 썼다.


▲ 게임 시작 후 단축키 설정하느라 부대지정이 풀린 것이 패인이었다고 이야기 하는 안상원 선수.


▲ 3경기 팀플레이는 장민철-정종현 선수와 최종혁-강초원 선수가 만났다.


▲ 세팅중인 장민철 선수와 안경을 다잡고 있는 정종현 선수.


▲ 헤드셋을 착용하는 강초원 선수와 세팅을 기다리는 최종혁 선수.


▲ 이벤트전의 꽃은 팀플전이라고 밝힌 정종현 선수.


▲ 상대팀 선수가 스타1 선수 생활 했던 선수들이라 남달랐다고 평을 하는 임성춘 감독.


▲ 엄재경 해설이 뮤탈리스크를 왜 뽑았냐고 최종혁 선수에게 물어보자 웃음보 터진 강초원 선수.


▲ 4경기에서는 한지원 선수가 출전하고...


▲ 반대편에서는 김영진 선수가 반격에 나선다.


▲ 경기 시작 전 악수를 나누는 한지원-김영진 선수.


▲ 장비 세팅을 하고 있는 한지원 선수.


▲ 침착하게 준비중인 김영진 선수.


▲ 한지원 선수에게 패배한 김영진 선수가 팀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점퍼를 벗고 있는 마지막 주자는?


▲ 주장이 책임진다. 김동주 선수가 원하는 시점을 임성춘 감독에게 이야기 하고 있다.


▲ 물량으로 찍어 누를 수 있는 맹독왕 황강호 선수가 마지막 세트에 출전한다.


▲ 밝게 웃으며 악수를 나눈 두 선수.


▲ 부스에 들어간 황강호 선수.


▲ 원하는 시점에서 경기하는 이어 하기로 역전을 노려야 하는 김동주 선수.


▲ LG-IM 팀이 4:1로 승리하면서 모든 경기가 끝이났다.


▲ 다시한번 LG 스포츠의 DTD 이론은 통하지 않는다고 밝힌 강동훈 감독.


▲ 패배하게 되어 괴롭다고 이야기하는 임성춘 감독.


▲ 중계진과 양 팀 선수들이 인사를 나누면서 방송이 종료되었다.


▲ 경기가 끝난 후 걸그룹 씨스타가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 관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는 씨스타 맴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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