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봐도 좋은 양질의 글들을 모아놓는 게시판입니다.
Date 2010/06/28 20:14:57
Name   Hanniabal
File #1   hong.jpg (1.37 MB), Download : 80
Subject   홍진호를 위하여. <BGM>




홍진호를 위하여.
* Noam Chomsky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11-12-30 09:23)



소년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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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8 20:16
어우. 찡하네요. 홍 선수! 정말 이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몽키D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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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8 20:17
임요환을 위하여 글쓰신분이시네용 ~ 임요환을 위하여 2탄인가여 흐흐 잘봤습니당

오늘 홍진호 vs 이제동 경기 대박이었죠!! 진짜 신끼리의 대결..
도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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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8 20:18
역시.. 멋있는 한니발님이시네요.
대한건아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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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8 20:18
스타판의 마지막 승자는 황신...
run to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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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8 20:19
빠... 빠르다!
Locked_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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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8 20:19
아 눈물이 나옵니다 ㅠㅠ 오늘 승리를 생방으로 지켜봐서 영광입니다. 홍진호 선수 다시 부활해주세요!
希愛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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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8 20:23
홍진호 선수!!..
이리 살아 있는을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KIES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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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8 20:24
내 맘속의 영원한 폭풍.. 홍진호 파이팅!!!!
(폭풍검님의 글은 언제나 제 마음을 흔드는군요. 정말이지.. 좋은글 감사합니다.)
어느멋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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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8 20:24
홍진호 선수 어서 KT로 돌아오길.. 지금 오면 KT저그 에이스도 가능할 듯합니다.
날아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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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8 20:28
만든이 사랑합니다.ㅜㅜ

홍진호 선수!

모든이가 기억하고 , 그리고 과거의 화석으로 당신을 기억하는것에서 멈추지 않고 기대하고 있다는걸 잊지 말아주세요!

힘내세요!

자신을 개척해가는 그 어느 누구도 겪어보지 못한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그 진실된 모습 하나만으로도 당신을 존경합니다!
백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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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8 20:29
가능한 정도가 아니라 지금 상태로 오기만 하면 KT 원탑 저그 에이스인듯요.
다음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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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8 20:29
이글 쓰신분 굉장히 심혈을 기울여 만드셨네요

일단 bgm 길이가....본문 보고 뒤이어 달릴 리플보는 시간까지 적절히 계산해서 넣으신거 같고

짤방에 있는 왠 뜬금없는 대인배와 경기를 짤로 넣는지 의아해 했는데
오늘 경기(전 아직 못봐서)와 흡사한 경기내용 같습니다.

그리고 저그의 혼...이란말이 정말 딱 들어맞네요 저그의 시작 저그의 혼 저그의 그 모든것
최연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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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8 20:30
어흑 택뱅리쌍도 울고 갈 타이밍이군요.
조용히 추천을 누릅니다.

임요환을 위하여 바로 윗 자리 에게로...
BoSs_YiRu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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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8 20:31
감사합니다.
sAtir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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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8 20:34
이 매치업이 뜨자마자 생각했던 것,
저그의 시작과 끝이 붙는구나.

길게 가는 그림이 나오자 생각했던 것,
김준영과의 결과가 어땠었더라?

뮤탈 싸움에서 홍진호가 이기고 3시를 점령할 때 생각했던 것,
이런 경기를 위해서라도 당신은 10번, 20번을 져도 좋다, 끝까지 남아다오.

추천과 함께 격한 공감을 보냅니다.
아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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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8 20:36
저도 당연히 추천을.
좋은 말씀은 위에 다 써주셨으니 저는 할 말이 없네요.
10연승 20연승을 바라는게 아닙니다.
가끔씩 보여주는 한번의 승리가 팬들을 행복하게 합니다.
그게 올드의 힘이 아닐까요.
홍진호 화이팅.
모든 올드 게이머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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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8 20:39
이 경기를 보면서 임요환선수는 느끼는점이 없었을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임요환선수 화이팅!
홍진호선수 화이팅!
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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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8 20:42
클래스는 영원하다...
Joker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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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8 20:43
홍진호 선수 화이팅!!

밍님 말씀처럼 홍진호 선수의 승리가 임요환 선수에게도 자극제 역할을 해주었기를 소망합니다. 임진록은 아직 끝난게 아니라고 믿습니다.
태연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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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8 20:43
역시 홍진호선수!!! 역시 황신이란 말밖에는 ㅠㅠㅠㅠㅠ
erti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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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8 20:44
오늘의 감동이 되살아나는 멋진 작품입니다.
추천합니다.
개인 블로그에 소장용으로 보관해둬도 될까요!!
돈키호테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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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8 20:45
아... 진짜....
제가 이런것 때문에 2001년부터 쭉 홍진호를 응원해온 것이죠...
쓰리강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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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8 20:46
벌써 이런자료가 올라오다니 감동적이네요...역시 이스포츠의 신...
kEn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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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8 20:48
황신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폭.풍.
태연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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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8 20:56
황신관련글엔리플을 두개올려야제맛 홍진호 짱 ㅠㅠ
『天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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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8 20:59
올드팬을 위하여...
이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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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8 21:09
다음세기님// 그 대인배와의 경기도 플레이그 인스네어 다크스웜 등등 각종 마법들이 난무하던 저그 대 저그 전이었습니다. 제가 아마 생방으로 본 걸로 기억하는데요, 저저전하면 저글링 + 뮤탈 + 드론 + 오버로드만 줄창 봐오다가 저그 대 저그도 저그 유닛을 거의 전부 활용하는 대 전투가 가능하다! 라는 걸 보여준 빅 경기였지요.
하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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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8 21:22
역시 폭풍검님ㅠ_ㅠ
아무 말 필요없이 추게로.
정말, 눈물이 나네요.
t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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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8 21:37
이런 글을 위해.
추게로!.. 버튼이 있는 것 같습니다.
홍진호... 항상 당신을 응원합니다.
월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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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8 21:39
이제동 선수의 팬이지만.. 홍진호 선수이니까.. 황신이니까 괜찮습니다..
언제나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소년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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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8 21:49
앗차. 추게로 버튼이 있는 것을 까먹었군요. 한니발님 글 감사합니다. 추게로!
빅토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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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8 21:49
이제동 선수의 팬으로써 기록달성에 실패한게 아쉽지만 상대가 황신이니.....
칼 리히터 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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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8 22:15
일단 추천버튼 꾸욱!!

홍진호 선수... 정말 포기하지 못하게 하는군요
언제나 보여주는 희망...
그것이 있기에 계속 응원하고 같이 희노애락을 느끼는것 같습니다

하나 둘 셋

홍진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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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8 22:20
이 사람은 뭔데 단 두줄만으로 사람을 울게 만드나요. ㅠㅠ
좋은 글 잘 봤습니다.
땅콩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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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8 22:23
이스포츠 유일신 . 황신 만세~~~
코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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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8 22:49
추게로^^
아마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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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8 22:54
조용히 추천하고갑니다.
홍진호선수는 스타 역사상 가장 사랑받는 선수가 아닌가 싶어요.
홍진호 화이팅!
Happy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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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8 22:56
오글거리는 응원글. 선수글. 다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홍진호선수 관련글엔 정말 눈물이 납니다.

그리고 지금도 살짝 눈시울이 붉어지네요.

그 좌절속에서 도망치지 않았다는 문구가 정말 인상적이네요.

홍진호 선수 정말 우승한번 해주세요. 정말 오글거리는거 싫어하고, 그래서 pgr도 욕 많이했던 사람이지만,

그래도 우승한번만 해주세요.
카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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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8 22:57
추게로~ 추게로~!!! ㅠㅠ
정말 좋은 글 잘 봤습니다.
홍진호 선수 팬인게 자랑스럽네요 ㅠㅠ
밀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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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9 00:20
황신 홍진호 만세!
밀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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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9 00:21
황신 홍진호 만세!!
아지다하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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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9 00:22
홍진호 선수...

의미는 다르지만 강민 선수가 이윤열 선수에게 했던 "너와 진호가 이 판을 먹여살린다. "는 말이 떠오르네요.
민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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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9 00:26
추천할수밖에 없어............
스타카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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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9 00:27
지금 경기를 봤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글을 보니....
정말 가슴이 너무나도 뭉클하네요.....
오늘경기..
정말 스타라는 경기 역사상 최고의 명경기라고 손꼽을수 있을정도의 감동이 있는경기......

홍진호 만세!!!!
WizardMo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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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9 00:34
나에게서 시작했으니
나에게서 끝이나리라...
raonri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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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9 00:37
짠하네요^^
팬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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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9 00:47
홍진호

화이팅.

난 아직도 정말로 당신의 플레이를 동경하는 당신의 팬입니다.
그리고 당신의 팬임을 자랑스럽게 해주어서 정말로 고맙습니다.
ㅠㅠㅠㅠ
Winter_Sp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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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9 00:55
무조건 추천이죠.

황신......
당신을 응원하는 것이 내 인생에 있어 하나의 기쁨입니다.
학교빡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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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9 00:57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코끝이 찡해지네요
Diz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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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9 01:07
오글거리는 글 정말 싫어하지만 황신을 찬양하는 글은 닥치고 추게입니다 ㅠ_ㅠ)b

황신 화이팅!!!
비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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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9 01:30
오늘 검색어 계속 상위권이라서 무슨 일인가 했네요.
제가 처음에 스타리그를 보게 된 이유가 홍진호 선수 때문이었는데 어느덧 그게 햇수로 6년차 ㅠㅠ
애증의 홍선수..ㅠㅠ 이렇게 한번씩 올드가 승리하는 거 보면 정말 자랑스러워요!!
경기 꼭 봐야겠네요..
팬더의 눈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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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9 01:35
오글거리는 글 정말 싫어하지만 황신을 찬양하는 글은 닥치고 추게입니다 ㅠ_ㅠ)b

황신 화이팅!!! (2)
한승연은내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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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9 01:36
홍진호 황신 항상 화이팅입니다!
Atti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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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9 01:59
아휴 황신 만세입니다.
엉엉 형 날 가져요.
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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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9 02:05
홍진호 선수 화이팅!
몽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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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9 02:18
vs김준영 전과
오늘 vs이제동 저저을 생방으로 본게 영광입니다!!!!!
다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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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9 03:34
무조건 추천입니다 乃
아직 경기를 보지 못한 게 너무 아쉽네요;;
인터넷이 느려서 유튜브 아니면 볼 방법이 없는지라;;
앵콜요청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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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9 03:34
이 퀄리티는.덜덜..마치 이런일이 있을걸 생각하고 미리 만들어둔것 같네요. 홍 화이팅!
사랑의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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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9 04:14
가끔씩 보여주는 경기가..

오래된 팬으로 하여금 감동을 느끼게 해주네요..

당신이 어디에 있던 어떤 플레이를 하던..

제 가슴속의 NO.1 저그는 당신입니다..
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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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9 06:31
저저전 신을 쇼부가 아닌 운영으로 잡아내다니.....
주눅들지 않는 모습 정말 좋았습니다.
EX_SilnetKi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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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9 08:24
오랜만에 생방송 보면서 손에 땀을 쥐고 봤습니다. 차마..차마 끝까지 보지 못하겠어,하면서도 눈을 뗄 수 없었습니다.
믿었기에, 감사합니다.
좀 더 믿지 못했기에, 죄송합니다.

있어 줘서. 너무나도 고맙습니다....
Schiz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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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9 11:07
추게로 안가고 왜 여기 있나요...ㅠ.ㅠ
홍진호 선수..언제나 응원합니다!
장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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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9 11:52
홍진호 선수 아직까지 경기하고 있는 것도 고마운데 이런 명경기를 ㅠㅠ
닥치고 추게로 갑시다!
Wander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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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9 12:04
격한 추천과 함께, 다음 편으로 프로리그 포스트 시즌 후 '이윤열을 위하여'. 혹은 대한항공 스타리그 후 '박정석을 위하여' 기대합니다.
흐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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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9 12:06
홍진호 선수 화이팅!!
쟤시켜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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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9 12:07
미칠듯한 추천수! 저도 동참합니다!
첫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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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9 12:32
이런 글과 그림..
그리고 배경음악 좋아 하지 앉습니다..
코끝을 찡!~하게 물들이고..
눈가를 흐릿하게 만드는 이런 글 따위..
추게로 버튼과 함께 외면 하려 합니다..
당장 추게로 거지라구욧!!
SKY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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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9 12:33
찡하네요 ㅠㅠ
오크히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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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9 12:55
정말 이래서 홍진호 팬을 안할수 없어요
아침엔삼겹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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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9 13:29
추게로
칼잡이발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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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9 13:45
5회 준우승 vs 5회 우승
저그의 시작 vs 저그의 끝

그야말로 저그의 모든 것을 볼수 있었던 역대 저저전 최고의 경기였습니다. 추천한방!!
(+온게임넷은 홍선수 제대하면 올드보이 시즌 '2' 꼭 갑시다!!!)
강은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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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9 14:14
열전게임챔프인가 itv방송에서 처음보고 플레이에 반해서
팬이 되었는데 언제나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언젠가 반드시 우승하는 당신의 모습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제대하고 더욱 열심히 하길 바랍니다.
케이티의 광안리 우승 화이팅
피바다저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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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9 15:05
이맛에 아직 이바닥을 못떠나고 있습니다.
정말 꾸준함의 대명사가 뭔지 꼭 다시보여주리라 믿습니다.
포프의대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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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9 15:18
이거 bgm 제목이 뭐죠?
iwss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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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9 16:10
"게임"이란걸 보면서 처음으로 눈물짓게 만든게 홍진호였습니다.
아직도 스타를 보면서 특정팀에 팬이 되지도 않았지만
단 한명의 선수만에 팬이 되어버렸습니다. 홍진호..
이기던 지던 그가 가는길은 너무나 찬란하게 눈부십니다.
날기억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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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9 16:35
홍진호 선수!

당신이 어디에 있던 어떤 플레이를 하던..

제 가슴속의 NO.1 저그는 당신입니다.. (2)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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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9 17:24
나에게 눈물을 주는 유일한 선수.
계속 남아 있어줘서 정말 고마워요..
귀여운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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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9 17:41
정말 홍진호 선수가 개인리그 결승무대에 오른다면 제주도에서 결승 한다고 해도 가서 보겠습니다.
스타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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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30 00:01
애니메이션 이누야샤의 배경음입니다
제목이 아마 시대를 초월한 마음일껍니다.
애니 좀 본다는 분들은 왠만하면 다 아는 배경음이죠.
전상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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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30 00:11
홍진호선수!!

화이팅입니다!!
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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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30 01:46
제가 가장 처음 좋아했던 프로게이머....당신으로 인해 스타를 보게되었습니다...
당신으로 인해 KT를 좋아하게되었습니다..
김원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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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30 03:17
스타판 역사상 가장 사랑받는 선수.
가장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 선수.
그리고 저그의 혼으로써 팬들의 마음을 울리는 선수.

너무나도 멋진 홍진호 선수 항상 화이팅입니다.
비형머스마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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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30 11:33
임요환 선수의 팬이지만, 임선수의 팬치고 이 선수를 임선수 만큼 좋아하는 사람들이 더 많을 것입니다. 저 역시 그렇습니다.

홍진호 선수가 이제동 선수를 이기는 것을 보고 정말 이렇게 말해주고 싶었습니다. "그래, 이제동 선수가 지금 저그 최강자로 군림하고 있지만 당신은 그 힘든 시절에 저그의 수장으로써 몇년간 시대의 최강자들과 다투어왔어! 이제동 선수가 저저전 본좌소리를 듣지만 한때 당신도 저저전 본좌였어, 그래 ..! 그렇게 이기는 거야! 그러니 앞으로 경기 들어갈대 그렇게 자신 없는 모습을 하지 말아줘.. 너의 전성기때만 해도 항상 웃고 있엇잖아? 그리고 승리했잖아?"

요즘 임선수가 경기에 나오지 않아서 그런지 올드들을 보면서 대리만족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윤열 선수의 프로리그 100승, 홍진호 선수의 요즘 경기력, 박정석 선수의 스타리그 진출 같은 것을 보면서, 전성기가 지나도 한창 지나 축구선수로 치면 감독이나, 코치 생활을 해야 할 정도의 연배가 된 이 사람들이 아직도 현역으로 싸우는 것을 보면서 매일 스타리그방송 안봐야지 하면서도 시간만 되면 채널을 돌리나 봅니다..
다레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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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9/11 15:55
늦었지만 드리머편 보고 생각나서 왔습니다~

이런걸 성지순례라 하나요 흐흐
코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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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6/16 03:03
ㅜㅜ 은퇴라니 정말 아쉽네요.
성공할겁니다.홍선수..

추게로.
스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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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6/16 08:52
은퇴소식과 함께 옵니다..
이 먹먹함은..
[ 안녕... 나의 폭풍...... ]
Aeri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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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05 18:33
원곡은 학교괴담OST - 슬픔의 후에
입니다만 제가가지고있는 음악과는 조금 다르네요
오케스트라 버전인듯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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