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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봐도 좋은 양질의 글들을 모아놓는 게시판입니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2083 협회VS연맹, 그들의 투쟁(4) - 협회 팬덤, 폭주하다. [20] Colossus 13/01/08 2596
2084 협회vs연맹, 그들의 투쟁(5) - 연맹의 반격 [18] Colossus 13/01/10 1969
2085 [스타2] 협회VS연맹. 그들의 투쟁(6) - 폭풍이 지나간 후...현재 [28] Colossus 13/01/16 2402
532 셔틀리버의 재발견 - 對 시즈모드 탱크 [112] courts 09/09/11 15343
1273 마재윤 선수 이야기 [97] CR2032 08/11/04 15536
906 회원님들은 아마 앞으로도 좋은 글 계속 쓰셔야 할 겁니다 [23] CrystalCIDER 07/01/23 6488
71 [펌]임요환 선수와의 인터뷰 [8] Dabeeforever 02/02/07 8442
108 [잡담]게임계 vs 바둑계 [22] Dabeeforever 02/07/16 7680
1356 10~11 신한은행 프로리그 정규시즌 결과정리 [7] Dark玄 11/08/19 2707
673 [D4 Replay](7)전무후무, 그랜드슬램 [20] Davi4ever 06/03/16 4927
685 [D4 Replay](8)4년 전의 노트를 꺼내어 [9] Davi4ever 06/03/24 3674
697 [잡담]스틸 드래프트가 만들어지기까지. [36] Davi4ever 06/04/08 6302
540 뜨겁게 타올랐던 pgr의 황금기 2005년 [86] DavidVilla 09/12/22 26058
1350 숫자로 보는 10-11 신한은행 프로리그 정리 글 -1 [5] DavidVilla 11/08/16 2348
1351 숫자로 보는 10-11 신한은행 프로리그 정리 글 -2 [23] DavidVilla 11/08/16 2355
1989 2012 HOT6ix GSL Season 4 Code A 최종 결과 정리 [29] DavidVilla 12/10/19 2371
429 [잡담]프로게임계에 "이렇지 않은" 선수들이 없었다면 어땠을까. [41] Daviforever 06/02/20 14135
335 [연재] '기질'을 보자 - #1. 들어가면서 + 엄전김의 기질 [10] Daydreamer 04/08/03 9390
336 [연재] 게임의 ‘기질’을 보자 #2 - “너의 마음은 이미 읽혔다” (임요환 선수로 보는 소양 기질편) [22] Daydreamer 04/08/04 9634
337 [연재] 게임의 ‘기질’을 보자 - #3. “이건 알아도 못막을걸.” (박성준, 박용욱, 박세룡 선수로 보는 소음 기질) [15] Daydreamer 04/08/05 8433
338 [연재] 게임의 ‘기질’을 보자 - #4.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최연성, 서지훈 선수로 보는 태음 기질) [21] Daydreamer 04/08/08 7134
339 [연재] 게임의 ‘기질’을 보자 - #5. “내손안에 있소이다” (강민, 장재호 선수로 보는 태양 기질) [13] Daydreamer 04/08/13 6916
340 [연재] 게임의 ‘기질’을 보자 - #6. 한 기질만으론 살 수 없다 (최종회 - 임요환, 서지훈, 김정민, 최연성 선수에 대한 고찰) [17] Daydreamer 04/08/15 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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