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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오픈 벙커 파티 후기
http://pgr21.com/?b=6&n=42335




http://melong.thoth.kr/4358323

사진이 많이 올라가지 않는군요; 동영상과 사진은 위의 글타래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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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BUNKER PARTY


처음 들어 갔을때 부터 계속해서 DJ 리믹스 공연이 있었습니다. 춤이라도 추고 싶었지만.. 분위기가 다들 그냥 듣는 분위기고 관심도 그리 많지는 않더군요.
동시에 개발자 사인회와 더불어 4층에서 NVIDIA GTX460 이벤트 장에서 초시계 4초60을 정확히 맞추는 이벤트를 하여 참가상으로 포스트잇, 맞추는 분께는 마우스패드를 증정하였습니다.

아쉬웠던건.. 맥주만 무료 였다는 거?..

거의 돈을 받았습니다.

안주는 울트라리스크 바비큐가 있었는데, 빵사이에 햄을 넣은것인데 이걸 4000원에 팔았습니다. 뭐 돈이 아깝지 않을 정도의 양과 맛이였습니다.


술을 맥주는 무료로 계속해서 먹을수 있었고,(3잔밖에 못마셨습니다;)
보드카와 칵테일은 7000원에 한잔을 팔았습니다.

기타 쥬스는 4000원 콜라등 음료도 4000원 물은 2000원에 판매 되었습니다.



아래서 위로 찍은 모습입니다. 3층은 스탭전용이라 들어갈수 없었구요.

전체적으로 조금 좁은듯한 모습이였습니다. 너무 많이 초대한듯;







3층에 있는 블리자드 연대표입니다. 게임 출시일을 써놨더군요.

각 벽면에 위에 유닛그림을 그려놓구 대사를 저렇게 써놓았습니다.
해당 위치에 해당하는 말을 써놨구요..

가령 화장실에서는 연료를 낭비할 여유가 있나? 였을껍니다..
그리고 스탭들 들어가는 문에는 사진에서 보이는 것과 같이 SCV의 "이야 야근이다"가 쓰여져 있었습니다.^^






올드 스페셜매치!

국기봉 대 기욤


결국 첫판은 국기봉선수가 자신있다며 주종이 아닌 저그를 골랐는데, 전진 로보틱스로 한방에 끝내 버렸구요.
한판 지더니 결국 국기봉선수가 주종인 프로토스를 골랐는데, 실력이 대단 했습니다.
기욤선수는 그후로 한판도 못따내며 1:2로 석패하고 말았습니다.


해설에서 APM이 50을 넘지 않는다고 계속 이야기 하니 갑자기 APM이 300이 넘어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여유로운 국기봉 선수였습니다..



해설이 다 들렸기때문에.. 뭐 실력보다는 귀맵을 할수도 있는 상황이였습니다;

동영상은 살짝 맛보기로 찍은것이였습니다.^^





기다리던 리쌍 콘서트..


제 친구는 이거때문에 기다렸다고 할정도로 기다 렸습니다..
앉아있을 자리가 없기 때문에 서서 기다렸습니다..



콘서트중 우리지금만나 이니다..

한 4~5곡 정도 부른거 같은데, 너무 열광적으로 봤기때문에 몇곡 부르고 갔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미니콘서트란 말이 무색하게 일찍 끝난 느낌이였습니다...

볼륨이 크기 때문에 소리 줄이고 보시길..

결론.
7시에 도착해서 9시반까지는 정말 지루했습니다..
계속되는 DJ 리믹스로 귀는 즐거웠을지는 모르겠지만...

시간을 기다리는게 너무 지루했습니다..


4층에서 시연대가 있긴 하였지만.. 자리가 몇개 안되는 바람에 일찌 감치 포기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스타2 3경기 보고 부터 즐거워 졌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즐거운 행사였습니다^^
다음에도 이런 경험을 할수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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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 2003년 06월 18일     레벨 : 9      글쓰기 점수 : 1527 (글 : 99, 코멘트 : 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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