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영상이 올라왔군요. 디지털 바운스에서는 어두운 조명이 좀 아쉬웠네요.
베터 투게더에서는 꾸러기 의상이... 세븐도 이제 27살인데... 하하하
그래도 아주 상큼하더군요.
라이브야 원래 잘했던 가수이니까 걱정은 없었습니다만 워낙에 기계음이 많이 들어간 노래라서
은근 걱정했는데 라이브로 다 소화하는 걸 보니... 역시 세븐이구나라는 생각도 들었구요.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세븐팬이라서 3년 8개월만의 무대에 그저 감사할따름이죠.
베터투게더는 들으면 들을수록 좋고 특히 사비 부분이 귀에 쏙 들어와서 타이틀감이구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디지털 바운스는 내지르는 것 없이 중저음으로 계속되는 곡진행이 좋구요.
간만의 솔로가수의 무대라서 더욱 기분 좋습니다~
음악중심이나 인기가요에서의 무대도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