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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2/04/02 22:33:32
Name Ensis
출처 펨코
Subject [LOL] 2019년부터 4대 메이저 지역 우승팀 현황
vZIinxK.jpg


LCK : 3번째 우승팀 탄생은 다음 기회로

LPL : 지금 생존 4팀 (V5, RNG, TES, JDG) 중 V5가 우승하면 7번의 스플릿에서 7번째 우승팀 탄생

LEC : 지금 생존 4팀 (로그, 프나틱, 미스핏츠, G2) 중 G2가 떨어지면 3번째 우승팀 탄생

LCS : 이번 주말부터 플옵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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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C에서 G2가 이번에 우승하긴 솔직히 힘들어보이고(3번째 팀 탄생 유력?)

LPL에서 V5가 우승할 지 여부가 궁금해지네요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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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고 더블로 가!
22/04/02 22:34
수정 아이콘
LPL은 신기하네요 폼 유지를 못하네
다시마두장
22/04/02 23:12
수정 아이콘
뎁스가 방대하다보니 경쟁자가 많고 독주가 힘든거죠 뭐.
(한국 선수를 포함한) 인재가 많으니 소위 말하는 상위권 전력인 팀도 많아서...
22/04/02 23:54
수정 아이콘
생각못한 한국인 포텐이 터지는 변수
+ 중국인 프로는 롤드컵 먹으면 기량을 유지할 원동력을 더 크게 잃는다고 생각되네요

개인방송에 대한 유혹이라던지
22/04/02 22:34
수정 아이콘
LEC는 프나틱이 할 거 같고
LPL은 TES 아니면 RNG가 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나저나 젠지는 언제 우승하는건지..
유자농원
22/04/02 22:35
수정 아이콘
LPL은 중복이없네 햐
스위치 메이커
22/04/02 22:35
수정 아이콘
백도둑은 작년 우승팀이었군요?
뜨거운눈물
22/04/02 22:36
수정 아이콘
티원 담원이 다해먹었네요
22/04/02 22:39
수정 아이콘
LPL은 돌아가면서 우승팀이 나오는거보면 해마다 급변하는 리그의 역동성이 느껴져서 LCK를 주로 보는 저로선 참 신기하게 느껴집니다.
22/04/02 22:42
수정 아이콘
(수정됨) LPL은 저 팀들이 결과적으로
18월즈 - IG
19월즈 - FPX
20MSC - TES
21므시 - RNG
21월즈 - EDG

로 20월즈 담원제외하곤
한국팀을 다 이기고 성과도 낸게 레전드…
김연아
22/04/02 23:18
수정 아이콘
FPX는 엄청난 성과를 내긴 했는데, 한국팀을 이기지는 못했음.

붙지를 않아서;;;;;;
MegaDrive
22/04/02 22:48
수정 아이콘
젠쥐가 우승하려면 lpl로 가던가 젠원이나 원쥐로 바꾸면 가능할지도?
League of Legend
22/04/02 22:53
수정 아이콘
LPL은 유지를 못한다기보다 경쟁력 있는 상대가 많다로 봐야겠죠..?(메타마다 찰떡인 팀이 우승?)
쿼터파운더치즈
22/04/02 23:02
수정 아이콘
경쟁력 있는 상대도 많은건 맞는데 우승하고 나면 꼭 그 다음시즌에 동기부여가 안되어서 그런건지 플레이 자체도 느슨해지더라구요 특히 게임을 조립하는 정글 서포터들이...범인도 있고 아닌사람도 있지만 닝 바오란 티안 크리스프 지에지에 메이코까지 단 한명도 전 시즌만큼 해주는 선수가 없음 특히 정글러들은 다 게임 대충하는것처럼 느껴지구요
Bronx Bombers
22/04/02 23:06
수정 아이콘
LPL도 상/하위권은 어느정도 고정되어 있긴 합니다. 다만 일단 규모가 LCK보다는 크니 상위권을 형성하는 팀의 수가 많고 그 상위권 팀들 중에서도 그 때 그 때 잘 하는 팀이 우승하는 경향이 있어요. 그리고 리그 프랜차이즈 도입 후 유스풀이 LCK보다 상대적으로 고르게 분포되어 있는 편입니다. 게다가 팀의 에이스들 중 상당수가 용병인 한국인이니 거기에도 영향을 많이 받고요. (물론 EDG나 예전 IG처럼 팀의 프랜차이즈 스타가 한국인인 팀도 있지만)

LCK같은 경우는 일단 페이커라는 압도적인 레전드의 존재와 자금력, 팀 근본력때문에 최고급 유망주들은 일단 '닥치고 T1'으로 가는 분위기가 있고, 실제로 잘 하는 아마추어 중 프로 지망생들은 T1, 젠지 아카데미에 먼저 문을 두드리죠. (지금은 좀 덜 하지만) 예전 일본야구가 잘하는 선수들은 요미우리를 많이 지망했듯이......
더치커피
22/04/02 23:55
수정 아이콘
LPL은 빈 자리를 최상급 한국인용병으로 메꾸는 필살기가 가능하다 보니 전력 상향평준화가 항상 이루어집니다
올해 V5도 리치 루키 없었으면 저 성적은 어림도 없었죠.. 징동도 늘 그랬지만 카나비 역할이 크고요
용병 없었으면 그냥 RNG TES가 LEC의 또투 또나틱 수준으로 계속 해먹었겠죠
다람쥐룰루
22/04/03 00:06
수정 아이콘
LPL은 계속 우승팀이 바뀌는게 재밌네요
키모이맨
22/04/03 00:08
수정 아이콘
1.LCK는 티/젠 아래로는 자금력이 진짜 한계가 명확하고 고만고만한데
LPL은 기존 중위권~꼴찌팀도 거대한 한방자금력이 있음(물론 그런다고 그걸로 꼭 성공한다는 소리는 아님 크크)
2.한국인 용병이 어떻게 터지느냐에따라 편차가 심함
3.팀이 많고 인구수가 많아서 유스풀이 워낙 넓다보니 언제 어디서 누가 갑자기 터질지 모름
자리가 많다보니 하위권팀들이 그냥 무근본으로 신인땜빵 채워넣는데 그중에 누가 빵 터지고 이런일도 많음
4.LCK에 비해 흔히말하는 커리어를위한 슈퍼팀기조가 없다시피함 그냥 각자 알아서 각자 팀에서 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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