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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2/08/15 20:15:55
Name 인간흑인대머리남캐
File #1 truckk1.jpg (137.9 KB), Download : 40
File #2 truckk2.png (1.84 MB), Download : 17
출처 오유
Subject [유머] 220만km 달린 트럭 폐차 시키면서 눈물 흘린 차주




고잉메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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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고
22/08/15 20:17
수정 아이콘
중국 넘어가기 전 볼보란...
DownTeamisDown
22/08/15 20:36
수정 아이콘
저 상용차는 아직도... 스웨덴 회사에서 하는데말이죠
그리고 삼성굴삭기 상당수 혹은 지금 볼보 이름 붙은 굴삭기 상당수는 볼보가 한국에서 만드는중입니다.(구삼성중공업)
어서오고
22/08/15 21:00
수정 아이콘
지금 볼보가 안 좋다 이런 소리가 아니라 저 시절 볼보의 명성이 대단했다는 소리죠. 지금이야 뭐 다른 회사도 안정성 면에서는 많이 발전했으니까.
기술적트레이더
22/08/15 20:17
수정 아이콘
승용차도 충분히 30만키로씩 타고 다닐수 있겠죠?
잘 고치기만 한다면요~
비온날흙비린내
22/08/15 20:18
수정 아이콘
택시들 보면 30만키로는 애교죠
고란고란
22/08/16 12:58
수정 아이콘
택시면 대개 LPG 쓸텐데, 찾아보니까 LPG 차는 엔진정비할 게 없다더라고요. 찌꺼기가 거의 안 나온다고. 그래서 오래 탈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22/08/15 20:20
수정 아이콘
저희 아부지 YF택시가 100만찍기 직전에 돌아가셨습니다. 그전 EF는 실제로 100만 찍으심...
기술적트레이더
22/08/15 20:23
수정 아이콘
국산차가 낫겠죠? 좋은 차 하나 사서 50만키로 타는게 목표인데~~ 연주행 3만~5만입니다.
지금 고급유 들어가는 차 타고 있는데 기름값때문에 죽겠어요 ㅜ
22/08/15 20:33
수정 아이콘
전 현재 페이스로 8년만 더타면 되는데(2년에 10만 탔습...) 확실히 하브가 이런 쪽에서는 부담이 덜되긴 하네요. 같이 힘냅시다?
Janzisuka
22/08/15 20:21
수정 아이콘
아버님이 모시다가 가족차가 되었던 아이가 마지막쯤 70만 찍었던거 같아요
산적왕루피
22/08/1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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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하비 50만 넘은 걸 타고다니는 걸 봤습니다. 너 이런 키로수 봤냐? 하면서 보여주더군요. 53만인가 58만인가 되더라구요.
모하비가 2008년부터 판매되었으니 엄청 오래된 모델도 아니죠.
김유라
22/08/1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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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부지 산타페도 40만탔습니다 크크크
차 자체는 멀쩡했는데 디젤 규제 때문에 그냥 폐차했네요
shadowtaki
22/08/15 20:26
수정 아이콘
차는 별 문제가 없고 잘 달리고 하는데 자동차 검사를 통과시키기가 어렵습니다.
제 차가 디젤 승용이었는데 10년차 자동차 검사 때 배기가스 통과를 못해서 300만원 써서 통과시키고 12년차 다가오는데 통과가 또 안될 것 같다고 해서 같은 연식 자동차 250만원이면 사는데 300만원 들여서 또 통과시켜야 하나 고민 하다가 그냥 새 차 샀습니다.
11년 6개월 22만키로미터 타고 차 바꿨습니다. 아마 같은 기간에 더 열심히 탔으면 주행거리는 더 늘어났겠죠.
덱스터모건
22/08/15 21:32
수정 아이콘
16년 5월에 K5 출고해서 49만 타고있습니다. 메인터넌스 제때해주고있긴한데 뽑기운도 따르지 않았나 싶어요. 기능고장이 한번도 없었거든요
antidote
22/08/15 23:35
수정 아이콘
솔직히 20만 넘는건 뽑기운이라고 봅니다.
현기차 같은 경우에는 엔진 내부가 긁히는 이슈로 리콜도 몇번 있었어서 뽑기 운 없다고는 말을 못하는 메이커죠. 20만 넘게 탈려면 일단 구동계가 멀쩡해야...
스타본지7년
22/08/15 21:45
수정 아이콘
저희 아부지가 06~20년까지 타시던 카렌스 35만km 찍고 수리비가 좀 나와서 폐차... 고치면 당연히 다시 탈 수 있었습니다.
22/08/15 20:19
수정 아이콘
아부지 차가 100만 찍기 직전에 엔진 부고나면서 폐차하고 차바꿨는데...아무리 영업용 차량이라 해도 220만은 대단하네요.
22/08/15 20:21
수정 아이콘
저주할테다
봐도봐도모르겠다
22/08/15 20:37
수정 아이콘
이야 29만킬로까지는 봤는데 220만 덜덜덜
22/08/15 20:53
수정 아이콘
와 차에 전자렌지가 있네요; 대박
비온날흙비린내
22/08/15 20:55
수정 아이콘
심지어 가정용 벽걸이 에어컨과 실외기도 달곤 합니다
22/08/16 11:58
수정 아이콘
캠핑카 저리가라네요...
22/08/15 20:57
수정 아이콘
장거리 위주로 뛰는 트레일러는 차에서 숙식을 해결해야하는 경우도 부지기수라...
고란고란
22/08/16 13:02
수정 아이콘
미국인가 캐나다 사시는 부부가 교대로 대형 트레일러 모는 다큐?도 있었죠. 좌석 뒤에 침대 놓고.
dogprofit
22/08/15 20:59
수정 아이콘
??? : "와 X발 차 좋네..."

타던 차 눈물 흘리면서 환송 후, 새 차 타보면 1분도 안걸려서 옛 차는 생각도 안 납니다.
22/08/15 22:08
수정 아이콘
그러다 새 차에 하자 계속 보이면 옛 차 계속 생각납니다...
Zakk WyldE
22/08/16 00:03
수정 아이콘
지금 차가 이리봐도 저리봐도 더 좋은게 분명한데
옛 차가 자꾸 자꾸 생각이 나는데..

첫사랑도 아니고 왜 이러죠?? ㅠ
이른취침
22/08/24 22:32
수정 아이콘
그거 해결법을 압니다.

이전 차량과 동일 연식의 모델을 다시 한 번 운전해보면
'와 내가 이딴 걸 몰았었구나' 싶어져요.

경험담입니다.
Zakk WyldE
22/08/25 10:13
수정 아이콘
저는 새차를 사고 약 3개월간 번갈아 가면서 운행을 했었습니다.

중고로도 팔기 싫어서 그냥 눌러줬어요.. ㅠ

아직도 생각나요.

전에 타던 차는 F24S(2400cc 06년식 NF 쏘나타)
지금 타는 차는 2020년식 그랜저 2.5인데..

실성능은 둘이 별 차이가 없어서 그런지 흐흐
이른취침
22/08/25 16:15
수정 아이콘
워낙 차에 애정이 있어서 그런 듯도 하구요.
번갈아 운행해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한참 안몰다가 몰아야 어색한 느낌이 들거든요.

근데 원래 차도 좀 괜찮은 모델이라서...
저는 준중형에서 바꾼 거라 체감이 크더라구요.
22/08/15 21:04
수정 아이콘
울고있지만 몸은 정직한걸?
가능성탐구자
22/08/15 22:22
수정 아이콘
유로트럭 땡기네..
Zakk WyldE
22/08/16 00:03
수정 아이콘
저런 상용차는 보통 얼마나 타죠?
220만이 조기 폐차??
22/08/16 01:07
수정 아이콘
와 실내가 저렇게 생겼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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