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 주제로 사용할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토론 게시판의 용도를 겸합니다.
Date 2011/12/30 20:22:52
Name   Mithinza
Subject   故 김근태씨 관련 기사들을 모아봤습니다.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등의 기사는 제외했습니다. 오늘은 왠지 거르고 싶어서요.
기사신뢰성에 따른 차별은 아니니 그리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시사in]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1940 : 김근태씨 입원 이후 소식을 계속해서 전달하던 페이지입니다.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7763 : 허울뿐인 경찰청 인권센터에 대한 기사입니다.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362 : 고문 피해자들에 대한 기사.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12655.html : 현직 경찰 간부가, 故 김근태씨의 분향소를 현재 경찰 인권센터로 불리는 남영동 대공분실에 설치할 것을 제안하고 나섰다는 기사입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12619.html : 故 김근태씨의 일생에 대한 간략한 정리 기사.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12631.html : 자신을 고문한 이근안씨에게 김근태씨가 남몰래 면회를 가고, 특별 사면을 요청했던 것 등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12641.html : 이근안씨의 정체를 맨 먼저 보도한 것이 한겨레라는... 깔대기 기사입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12635.html : 이재오씨가 故 김근태씨의 유지를 받들겠다고 발언한 것과 관련된 기사입니다.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12301436441&code=910100 : 유족 측에서 대통령이 보낸 조화를 거절했다가, 다시 받아들였다는 내용의 기사입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12301424231&code=910402 : 한나라당 논평.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12300954301&code=910100 : 민주통합당 논평.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12300954071&code=910100 : 김근태씨가 마지막으로 블로그에 남긴 10월자 포스팅에 관한 내용입니다.



[오마이뉴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77983&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4 : 박근혜씨가 김근태씨 별세에 대해 아무런 발언이 없는 것을 문제삼는 칼럼입니다. 판단은 각자 알아서...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77904&CMPT_CD=P0000 : 안철수씨가 장례식장을 방문한 것에 대한 기사입니다.



[프레시안]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11230163605§ion=04 : 고인을 기리는 손문상 화백의 그림입니다.



[미디어오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9460 : 각계의 반응. 기사 마지막 강재천씨의 발언이 좀 눈에 밟힙니다. 해당 발언의 공정성은 각자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그런가 하면 이런 일도 있었습니다.

[한국일보]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1112/h2011123020005221950.htm

이젠 좀 그만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데... 예전엔 그러러니 했습니다만, 지금 보니 사람에 대한 예의가 부족한 분인 것 같습니다.
그런게 아니라면, 이런 일까지 감내해가며 얻을 어떤 댓가가 있다거나... 아마도 자기만족이려나요.





나머지 기사는 대부분 중복이라서 뺐습니다. 즐겨찾기에 있는 순서대로 훝다 보니 그리 된 것이니... 링크가 점점 적어지는 것은 그런 연유입니다.

다시 한번,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목록 삭게로! 광고 비활성화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1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