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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30 16:03
젠지 스쿼드 봤을 때 기쵸가 모든 겜 빡겜 느낌이라면 캐니언은 약간 느슨할 때가 없진 않은데 문제는 이래놓고 다음판 캐리하는데 아무 지장없는 선수라. 카직스 아직도 잊지 않고 있습니다..
25/08/30 16:03
사실 지금도 "돈 걸라고 하면" 젠지가 매치승 먹을거 같긴 합니다.
다만 구마가 아무리 여름에 못해도 가을되면 올라오는 경향성이 있어서 월즈는 기대해볼만 하겠군요
25/08/30 16:04
티원팬으로서
티원은 약코인지 모르겠습니다 진짜 폼이 괴상망측했다가 세계를 씹어먹었다가 왔다리갔다리하니까 팬 입장에서는 폼 쫄딱 망하면 어떡하지 와들와들..
25/08/30 16:06
도란은 티원이랑 진짜 잘맞는듯 하네요. 실수했다고 쪼는 법 없이 그냥 막들이대니까 도란 특유의 플레이가 나오는 것 같아요. 티원이란 팀이 원래 그런 팀이라
25/08/30 16:06
작년 이맘때쯤 페이커가 중반부터 매번 이상한 판단 하면서 팀 지옥몰고 갔다가 월즈와서 고트모드 발동했던걸 생각하면 지금 오락가락하는 제카도 월즈가면 혹시? 하는 생각도 드네요. 크크
25/08/30 16:08
도란 평가는 볼때마다 웃긴게 그냥 제도기로 3명이 누가 더 잘한다 못한다 할거없이 정말 다 잘했던 시절도 있었고
오히려 본인이 1옵션으로 결승 캐리 우승시킨적도 있었고 또 이 선수가 꾸준하게 잘한적은 단 한시즌도 없는것도 팩트였는데 티원와서 1~2라운드 못하고 3~5라운드 엄청 잘하죠? 근데 이것또한 도란이 원래 이랬어요. 한 시즌 내내 잘한적 없지만 잘할때 고점은 엄청났음. 대놓고 도란 저평가하던 pgr회원만 수두룩하게 기억하는데 그때도 뭐 아 그냥 보고싶은대로 보는구나~ 했는데 그런말 하던사람이 자기팀와서 와 도란 만개했다 대박잘한다 이러는거보면 어이가없습니다 그냥 크크 원래 고점도 높았고 티원와서도 여전히 시즌 내내 잘한것도 아닌 평소의 도란이었고 이번 경기만해도 큰건 한번 하다가도 던지기도 하고 여전한데 그냥 자기팀와서 잘하니까 그제서야 미운털이 좀 빠진건지 갑자기 선수가 실력이 어떻게 만개하나요 무슨 아카데밉니까 티원이 ... 이래서 전 항상 선수평가할때 팀팬이름 옆에 붙이고 말해야한다고 생각함.
25/08/30 16:11
저는 도란 1-2라운드 못할 때 도란으론 중요한 경기 못이긴다는 기존 도란 거쳐간 팀 팬들의 댓글들 상당히 많이 봤는데 역시 사람은 자기가 보고 싶은 부분이 더 많이 보이는 거 같네요. 저도 마찬가지고
25/08/30 16:11
선수가 갑자기 만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크크
대표적으로 직년 오너가 있죠. 오너도 저점 고점이 확실하던 선수였는데 갑자기 작년부터 오창섭모드가 켜지면서 팀 전원 맛탱이가도 혼자 으라차차로 승수 챙겨줬었죠.
25/08/30 16:10
누군 도란 경기 꾸준하게 안 본 것도 아니고 그리핀 데뷔전부터 쭉 봐왔는데
그냥 도란의 평균 경기력도 고점도 티원 와서 제일 높은거 맞아요. 원래도 이정도 했다는게 진짜 도란 고평가임
25/08/30 16:12
도란 저점 봤는데 고점 생각 나던가요? 뭔 저점이 지하멘틀까지 가는데 어떻게 매년 잘했다 못했다가 떠올라요 지금 티원시절 와서야 안정화 어느정도 되는 느낌이지 그전에 저점들 보면 눈물이 앞을 가리던대
25/08/30 16:14
도란 고점이 더 높아졌다까지는 잘모르겠음. 원래 고점은 파멸적이었죠. 이상한테 빈한테 많이 얻어터져서그렇지 제우스 기인도 자기 고점 터지면 다털어먹었죠.
근데 도란이 로투엠 이후부터 현재까지 3~5라 내내 상수로 잘했던건 kt시절정도나 비교해볼까말까지 젠지한화 내내 그정도의 평균점이 아니었으니까 다들 하는 소리죠 도란이 두라운드 내내 잘했던적은 여태까지 선수경력에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25/08/30 16:15
전혀요. 그때가 처음은 절대 아니죠. 20DRX부터 쭉 본사람 입장에서는 경기당 파멸적 고점은 굉장히 많았어요. RtM에 티원을 응원했다면 인정합니다.
25/08/30 16:16
저는 그리핀 데뷔전부터 거의 대부분 본 것 같은데, 암베사급 고점경기 있으면 하나만 추천해주세요. 자꾸 반박하면 티원팬이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티원팬 아닙니다.
25/08/30 16:22
그게 RtM 암베사급이라고 생각하시는 거면 저와 같은 경기 보고도 생각이 전혀 다르신 거니까 어쩔 수 없네요.
저는 기인 팬이고 기인이 고점도 도란보다 훨씬 위라고 생각해서 커뮤에서 도란이 고점으로는 마치 기인보다 위인 것처럼 얘기하는 거에 불만이 굉장히 많았던 사람인데, 암베사 경기 보고 기인 최고점 경기와 동급의 경기력을 보여줬다고 인정했었습니다.
25/08/30 16:15
저는 도란 고점이 높아졌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제도기 중에 도란 고점이 젤 낮다고 생각하고 그 이유가 도란 고점은 한타때 초시계 사용이나 다이브 받아내고 대박내는 쪽 위주라고 생각해서, 제우스나 기인처럼 라인전부터 본인이 스스로 과성장한다음에 스무스하게 영향력 뿌리는 고점은 없다고 봤는데 티원에서 로투엠 + 3~5라에선 그런 모습이 꽤 나와요
25/08/30 16:14
빵테온은 그냥 답이 없나봅니다.
사실 티원은 2세트 빵테풀어서 지든 이기든 밴카드 하나 빼니까 개이득보고 3세트가서 블루에서 이기는거 굉장히 스마트한 밴픽같긴함. 2:0 숭리는 애초에 서로 쉽지않고
25/08/30 16:16
도란 판단 갈리는건 그것도 있을겁니다 KT시절 얼마나 주의깊게 봤느냐... 저는 올해 KT 있던 시절 급으로 굉장히 잘해주고 있다고 봅니다. 애당초 올해 전에는 매번 고점을 킅시절로 주장하고 다녔어서
25/08/30 16:16
저도 봤지만 KT 시절은 팀이 약한 가운데 솔리드하게 잘한 정도지 아프리카 기인이나 이런 류는 아니었고 지금같은 모습이랑은 거리가 멀었죠
25/08/30 16:18
21KT엣 도란이 가장 잘한 선수는 맞지만 1년내내 원장롤은 아닙니다 생각보다 다르게 알려졌죠
그시절 KT는 팀이 이길땐 도란이 젤 잘하면서 다른 선수들도 잘하는 식이고 지는 경기에선 그나마 분전하는 정도였지 도란이 혼자서 지는 팀을 멱살잡고 이기던 수준은 아니에요
25/08/30 16:17
강퀴 : 조합이 어디가 좋다기 보다 명확해요 젠지는 라인 클리어가 안좋은 캐릭들이라 사이드 푸쉬로 이득보고 한타 하는 조합이고
티원은 그냥 시비르가 먼저 라인 밀면서 맵 만들면 되거든? 솔직히 요즘 메타 흐름상 티원 조합이 잘 맞긴 해요 요즘은 사이드 운영으로 이득 보기가 힘들어서 단순히 유행 트렌드로 보자면 티원 조합이 조금더 요즘 유행에 맞긴해 젠지가 반드기 해야되는 조건이 제리가 잘커야돼 제리가 잘 커서 시비르 한테 맞댈수 있어야 사이드 첫턴이 발생하는거라 제리가 성장이 잘 안되면 시비르 한테 다 밀림 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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